Example
예를 들어 A기업 주식 10주를 주당 10만원에 사면 기업 가치가 오를 때 주가 상승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하락하면 손실을 본다. 반면 액면금액 100만원, 연 4% 이자, 만기 1년인 채권을 보유하면 발행자가 약속을 이행한다는 전제 아래 1년 뒤 이자 4만원과 원금 100만원을 받는다.
OCTOBER 4, 2026NO. 041
DAILY FINANCIAL BRIEFING
AUGUST 25, 2026NO. 001
DAILY FINANCIAL BRIEFING
오늘 시장은 반도체주 급락으로 국내 증시가 크게 흔들린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과 잭슨홀·한국은행 금리 결정을 앞두고 금리와 AI 투자 기대를 동시에 점검하는 국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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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market-basics
주식은 기업의 소유권 일부를 나타내는 증권이고, 채권은 정부나 기업에 돈을 빌려준 뒤 원금과 이자를 받는 증권이다.
주식을 사면 기업의 주주가 되어 기업 실적과 주가 변동에 따라 수익이나 손실이 발생한다. 채권을 사면 채권 발행자에게 자금을 빌려주는 것이므로 약속된 이자와 만기 원금 상환이 핵심이다. 일반적으로 주식은 수익 가능성과 위험이 더 크고, 채권은 상대적으로 현금흐름이 예측 가능하지만 발행자의 부도 위험은 존재한다.
Example
예를 들어 A기업 주식 10주를 주당 10만원에 사면 기업 가치가 오를 때 주가 상승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하락하면 손실을 본다. 반면 액면금액 100만원, 연 4% 이자, 만기 1년인 채권을 보유하면 발행자가 약속을 이행한다는 전제 아래 1년 뒤 이자 4만원과 원금 100만원을 받는다.
Why it matters
증권사는 주식·채권의 매매 중개, 기업의 주식·채권 발행을 돕는 기업금융, 고객의 자산배분 업무를 수행한다. 금리 상승기에는 기존 채권 가격이 하락할 수 있고, 이는 주식과 채권을 함께 분석해야 하는 이유가 된다.
Interview
“주식과 채권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이며, 금리가 상승할 때 채권 가격은 어떻게 움직입니까?”
소유권 · 이자 · 만기 · 채권 가격 · 자산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