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mple
예를 들어 1일 VaR가 99% 신뢰수준에서 1억 원이라면, 정상적인 시장 조건을 가정할 때 하루 손실이 1억 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뜻이다. 이는 손실이 절대 1억 원을 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OCTOBER 4, 2026NO. 041
DAILY FINANCIAL BRIEFING
OCTOBER 3, 2026NO. 040
DAILY FINANCIAL BRIEFING
고용 둔화가 미국 금리 인상 기대를 낮췄다.
Generated 08:11 KST
Level 7/risk
VaR(Value at Risk)는 일정한 기간과 신뢰수준을 정했을 때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실 규모의 기준선을 추정하는 위험관리 지표다.
VaR는 보통 ‘며칠 동안’, ‘어느 정도의 확률로’ 손실이 얼마를 넘지 않을지를 보여준다. 예를 들어 1일 VaR를 계산하려면 주가·금리·환율 같은 가격 변동 자료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의 예상 손실 분포를 만든다. 그 결과 특정 신뢰수준에서 손실 기준선을 산출한다. 다만 VaR를 넘는 손실이 실제로 발생할 수 있고, 극단적 시장 상황에서는 과거 자료에 기반한 VaR가 위험을 과소평가할 수 있다.
Example
예를 들어 1일 VaR가 99% 신뢰수준에서 1억 원이라면, 정상적인 시장 조건을 가정할 때 하루 손실이 1억 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뜻이다. 이는 손실이 절대 1억 원을 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Why it matters
증권사는 주식·채권·파생상품·외환 포지션의 위험을 한 기준으로 관리하기 위해 VaR를 활용할 수 있다. 트레이딩 부서는 포지션 한도와 자본 배분을 정할 때 참고하고, 리스크관리 부서는 VaR를 넘는 극단적 손실 가능성을 별도의 스트레스 테스트로 점검한다. 투자자 입장에서도 VaR가 낮다고 해서 상품이 항상 안전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Interview
“VaR가 낮게 측정된 포트폴리오라도 실제로 큰 손실을 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이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어떤 위험관리 방법을 함께 사용해야 하는가?”
손실위험 · 신뢰수준 · 보유기간 · 스트레스 테스트 · 시장위험